어린이 전시

지앤키즈 두번째 정기전시회 '바다를 꿈꾸는 연못 展' _ 2009.7.24 - 2009.10.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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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RODUCTION

어린 아이들에게 바다는 살아 있는 우주와 같은 곳 입니다.

바다는 수없이 많은 다채로운 생물들이 평화롭고, 아름답게 살고 있는 것 같지만, 신기한 모험과 신나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. 

때묻지 않은 우리 어린 아이들의 눈과 마음에 다양한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좋은 주제가 될 수 있습니다. 

복합문화공간 지앤아트스페이스가 운영하는 지앤키즈(ZIEN Kids)의 이번 두 번째 정기 전시회, ‘바다를 꿈꾸는 연못展_A pond dreaming of Sea’에서¬는 

어린이의 눈으로 본 바닷속 이야기를 지앤아트스페이스 내의 인공 연못에 설치 전시 형태로 전시하게 되어 작품들이 더 생동감을 갖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 

어린 작가들은 바다라는 단어를 접하고 떠오르는 생물을 자신만의 가치관을 통해 해석하고, 2차원 평면 그림을 그린 후 다시 3차원의 입체 조형물로 완성시키는 과정을 거쳤습니다. 

어린 작가들만의 순수하고, 재미있는 상상세계를 다양한 공간에서, 색다른 시각으로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.